무료 개방일 총정리 — 매주 수요일 '문화가 있는 날'
평소 돈 내는 고궁·왕릉이 무료가 되는 날, 문화시설이 늦게까지 여는 날을 모았어요.
2026년 4월부터 '문화가 있는 날'이 매주 수요일로 늘었어요. 전에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 하루뿐이었어요(문화체육관광부).
다가오는 문화가 있는 날
11월 4일수요일 · 이번 주
11월 11일수요일
11월 18일수요일
11월 25일수요일
12월 2일수요일
12월 9일수요일
12월 16일수요일
12월 23일수요일
수요일에 무료·할인되는 곳
| 어디 | 무엇이 달라지나 |
|---|---|
| 고궁·종묘·조선왕릉 | 무료 관람. 단, 경복궁과 창덕궁 후원은 빠져요. |
| 국공립 박물관·미술관·문화유산·자연휴양림 | 여는 시간 연장(야간 개장) |
| 영화관·공연장·테마파크·체육시설 | 입장료·체험료 할인 또는 무료(참여하는 곳만) |
| 공공·민간 도서관 | 책을 두 배로 빌릴 수 있어요 |
참여하는 시설과 할인 폭은 곳마다 달라요. 가기 전에 그 시설 안내를 확인하세요.
요일과 상관없이 고궁이 무료인 사람
- 만 24세 이하·만 65세 이상 내국인(신분증 지참), 만 18세 이하·만 65세 이상 외국인
- 한복을 입은 사람(무료 관람 기준에 맞는 한복)
- 임산부와 보호자 1명, 다둥이카드가 있는 부모, 등록 장애인 등
사직단·칠궁·숭례문은 언제나 무료예요. 설·추석 연휴나 큰 축제 기간에 고궁·왕릉을 따로 무료로 여는 일도 있으니 궁능유적본부 공지를 확인해 보세요.
요일 상관없이 늘 무료인 박물관·미술관 593곳
국립박물관은 상설전시가 무료인 곳이 많아요. 지역별 목록은 무료 미술관·박물관, 어른은 유료여도 어린이는 무료인 곳은 아이랑 무료로에서 볼 수 있어요.
늘 무료인 국립 박물관·미술관






출처
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사실만 정리했어요(2026-11-01 확인). 운영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각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.